시민의소리
시내버스,
문화문화뉴스
'제4회 남구민 북 페스티벌' 오는 22일~23일 개최독서문화 축제를 통해 남구민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계기
다채로운 행사와 나눔 장터 등 각각 진행될 예정
정선아 기자  |  toseong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4  11:01: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가족 중심의 독서문화 축제를 통해 남구민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제4회 남구민 북 페스티벌’이 오는 22일과 23일 이틀간에 걸쳐 개최된다.

남구에 따르면 제4회 남구민 북 페스티벌은 ‘책을 만나 다독(多讀) 다독(多讀)’이라는 주제로 봉선동 남구종합문화예술회관과 주월동 빅스포 뒤 광장 푸른길공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북 페스티벌에는 주민과 어린이, 관내 공공 도서관 및 작은도서관,민간 독서단체 관계자 등 1,400명 가량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 첫날인 22일에는 남구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독서 경진대회 시상식과 이병률 작가와 함께하는 북 콘서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틀째인 23일에는 오전부터 푸른길 광장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식전 행사로 우쿨렐레 공연이 펼쳐지며, 곧바로 책을 읽고 문제를 맞추는 독서문화 골든벨 예선전이 진행된다.

이어 개막식 행사가 진행된 뒤에는 독서문화골든벨 본선 및 결선에 진출한 가족들이 최고의 퀴즈왕 자리를 놓고 열띤 경합을 펼치게 된다.

이와 함께 오후 3시부터 푸른길공원 메인 행사장에서 아이들을 위한 ‘비단장수 삼돌이’ 공연이 진행된다.

이밖에 빅스포 광장 주변에서는 오전부터 독서체험과 관련한 24개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푸른길공원 청로정 일원에서는 나눔 장터와 작은 북 콘서트가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제4회 남구민 북 페스티벌은 주민들이 주도한 행사로 가족단위 중심의 참가를 통해 사회 전반에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책을 통해 이웃과 소통하는 문화 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남구는 지난 2014년부터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남구민 북 페스티벌을 개최해 오고 있으며, 주민들로 구성된 남구민 북 페스티벌 추진위원회는 매년 회의를 통해 행사 주제 결정 및 유관기관과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 저작권자 © 시민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선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3) 민노 지회장과 사무장 고발당해
2
5.18 강경진압 거부한 故안병하, 37년만에 경찰서 복귀
3
“한국 균형발전, 지방분권서 ‘지역주권’으로 확장돼야”
4
시작, 중간, 끝
5
국민의당, 바른정당 통합 논의 ‘갈등 분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501-841 광주광역시 동구 양림로 119번길 7 영동빌딩(4층) | Tel. (062)381-5252 | Fax. (062)381-5253 | 인터넷 주소. www.siminsori.com
등록번호. 광주 다-00130 | 제호. 시민의소리(일반주간신문) | 등록일자 2001년 2월 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문상기
등록번호. 광주 아 8 | 제호. 인터넷시민의소리 | 등록일자 2005년 12월 13일 | 발행인. 주식회사 시민의소리 문상기 | 편집인. 문상기
Copyright 2011 시민의소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iminsori@siminsor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