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 '달꿈! 비발디' 오리엔테이션 진행
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 '달꿈! 비발디' 오리엔테이션 진행
  • 정선아 기자
  • 승인 2018.01.19 11: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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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발달장애인 10명을 대상으로
"발달장애인들의 사회성 및 자립심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

광주광역시 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월 15일(월) 광주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중증성인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 역량증진 프로그램 ‘달꿈! 비발디’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달꿈! 비발디’는 ‘달뫼마을 평생교육의 꿈! 비전을 발견하고 디자인하다’ 라는 뜻의 약칭이다. 자립생활교육을 바탕으로 문화여가 및 직업적인 활동 등 다양한 교육과 경험을 통해 본인의 잠재적인 능력을 개발하여 독립적인 생활을 영위하는데 목적을 두고 성인발달장애인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개인적 자립생활지원’, ‘사회적 자립생활지원’, ‘문화여가활동과정’, ‘직업준비활동’, ‘별별특성화과정(자립준비 워크숍, 자조모임, 자치회의)’, ‘가족지원 프로그램(부모교육 및 간담회)’, ‘서비스운영지원과정(개인별 서비스 지원계획 및 사례회의)’ 등 총 7가지의 영역의 활동으로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11개월간 진행된다.

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속적인 평생교육지원 활성화와 발달장애인들의 사회성 및 자립심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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