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역사 내에 고객을 위한 배려를
대전 역사 내에 고객을 위한 배려를
  • 정덕구 시민기자
  • 승인 2015.03.16 17: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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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관리가 바로 영업이다

며칠전 대전에 일이 있어 KTX를 타고 대전역에 도착하였다. 최신 시설이고 철도청사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런데 고객관리에 좀 더 심혈을 기울였으면 한다.

이곳에서 만나기로 한 사람들이 각 지방에서 모이다 보니 2시간 이상 머물게 되었다. 그런데 앉아 기다릴 좌석이 부족해 많은 사람들이 서 있었다.  고객을 위한 배려를 생각했으면 한다.

▲ 고객을 잘 뫼시는것이 바로 영업이다.

승차를 위하여 기다리는 손님들의 좌석이 약 100여 석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현재 설치한 것과 같이 100여 석의 좌석을 설치할 곳이 충분한 공간이 더 있어 보였다. 대전역측은 현장을 둘러보고 여유공간에 좌석을 설치하여 고객이 편안하게 열차를 기다릴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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