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아리, 지역 청소년 공동체 미디어 교육
메아리, 지역 청소년 공동체 미디어 교육
  • 심연희 시민기자
  • 승인 2014.09.24 17: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소년 희망 다큐 프로젝트-작은시선, 큰 울림’

(사)광주시민의소리 문화체험교육터 메아리는 지역 청소년들의 지역 공동체 참여 프로그램인 '청소년 희망 다큐 프로젝트-작은시선, 큰 울림’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참가 청소년들에게 미디어 기본교육을 제공하고 지역 사회와 이웃의 일상을 영상에 담아보는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소통 그리고 공동체 의식을 이끌어내는 프로그램이다.

더불어 청소년 시기의 감수성과 문화예술적 감성을 자극함으로써 일상적・자발적 문화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 마련을 목적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운영 기간은 9월 말부터 11월까지이며, 3개의 모둠(소그룹)으로 운영하고 각 모둠을 담당하는 멘토 강사의 지도하에 다큐를 제작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이번 달 말까지이며, 참가신청은 (사)광주시민의소리 문화체험교육터 메아리 누리집(http:///www.meari2u.net)에서 참가신청을 할 수 있고 교육사업팀(062-222-9500)으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