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횡단보도 없어 시민 안전 위협
동구, 횡단보도 없어 시민 안전 위협
  • 신문식시민기자
  • 승인 2014.04.14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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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동역사공원과 백화아파트 횡단보도시설 설치해야
▲ 학동역사공원과 백화아파트 사이에 횡단보도가 없어서 새벽길 운전자나 광주천 운동가는 주민들이 안전에 위협을 받고 있다. 곡 횡단보도를 설치해야 하는 곳이다.

광주시 동구 학동 백화아파트와 역사공원 사이에 횡단보도가 없어 시민들의 교통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휴먼시아 아파트 주민들에게 광주천 산책로는 어른에서 어린이까지 남녀노소가 새벽에서 밤늦은 시간까지 건강증진 및 체력단련을 위해서 산책운동을 생활화 하고 있는 좋은 체력단련장이다. 더욱이 광주천의 맑은 물과 흐르는 여울소리를 들으면서, 황새들의 날개 짓을 보면서 복잡한 도시생활을 잊게 해주는 정신수련장이다.

이렇게 체력단련과 정신수양을 하는 좋은 도장을 출입하는데 항상 가슴 조리며 위험을 안고 무단횡단을 한다는 중압감을 갖고 수련도장 천변산책로로 간다. 매우 위험한 곳이다.
백화아파트와 학동 김구선생 역사공원 사이에 횡단보도와 횡단보도 예고 표시와 황색점멸등이 꼭 필요한 곳이다.

▲ 이 도로는 휴먼시아 정문에서 역사공원 으로 오는 길이 커브가 져있으며 밤에는 밤샘불법주차차량이 있어서 무단횡단하는 보행자를 발견하기가 힘들다.

휴먼시아 정문에서 학동역사공원으로 오는 도로는 약간 커브가 되어 있고, 대형차량들이 항상 밤샘주차를 하고 있는 등 새벽길 운전자는 백화아파트나 학동역사공원에서 무단횡단하는 보행자를 발견하기도 힘든 지역이다.

역사공원 쉼터에서 놀다가 화장실 가는 길도 무단횡단을 해야 하므로 매우 위험 한 지점으로 횡단보도와 예고표지와 점멸등을 꼭 설치해야 할 곳으로 보인다.

▲ 광주천으로 내려가는 목교가 있는 곳이며 산책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설치한 화장실. 백화아파트에서 광주천 산책로로 가는 길목이다. 주민들은 역사공원 쉼터에서 놀다가 화장실을 가면서도 가슴조이며 무단횡단을 해야 한다.

12일 광주동구 지구대 페트롤카 김종수 경위에게 1차 이런 문제점을 이야기했더니 장소를 보고 좋은 제언을 했다면서 “순찰차는 주민 속으로 경로당 안으로 새로운 좋은 제보를 얻어서 보고할 자료가 생긴다.” 면서 고맙다고 했다.

학동역사공원 주민들도 “아저씨!. 참 말씀 잘 하셨습니다. 운동 가려고 길 건너기가 매우 무섭다.” 고 말했다.

14일 동구청 교통과 심영기씨는 “주민들의 보행하는데 안전을 위해서 횡단보도와 예고표시 및 황색점멸등이 필요하다.”는 민원을 접수하겠다고 말하고, 필요하면 “함께 현장을 방문해서 좋은 안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날 오후 3시경에 동구청 교통과 실무담당자로부터 전화가 왔는데 “현장 확인을 하려고 전화를 했다.”고 말하기에 “벽화아파트와 학동역사공원 사이의 도로이며, 광주천 산책길로 가기위해 무단횡단자의 안전을 돕기 위한 방안으로 횡단보도와 예고표시. 황색점멸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더니, 직원도 “이 지점은 횡단보도가 곡 필요한 지점으로 생각한다. 돌아가서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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