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학생유세단, 2일 순천 활동
통합진보당 학생유세단, 2일 순천 활동
  • 정인서 기자
  • 승인 2012.04.01 23: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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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유시민 공동대표에 이어 통합진보당의 순천 지원 유세 이어져

통합진보당 학생유세단 70여명이 2일 순천을 방문해 김선동 국회의원 후보와 이수근 순천시장 후보의 지원유세를 펼치기로 했다.

이정희 공동대표, 유시민 공동대표에 이어 학생유세단까지 통합진보당의 순천 지원 유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학생 유세단은 2일 11시 아랫장, 12시 순천대학교 앞에서 김선동, 이수근 후보와 함께 거리 유세를 펼칠 계획이다.

대학생들로 구성된 학생유세단은 지난해 4.27 보궐선거에서 신나는 율동과 생동감 넘치는 인사로 순천 곳곳에서 바람을 일으켜 김선동 후보의 당선에 일등공신이라고 평가받았다.

4.11 총선에서 통합진보당 학생 유세단은 전국을 돌며 통합진보당 후보들의 선거운동을 지원하고 지지유세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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