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처럼 깎아 먹는‘애플수박’
사과처럼 깎아 먹는‘애플수박’
  • 윤용기 기자
  • 승인 2021.06.21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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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애플수박, 껍질 얇고 당도높아 인기
강진 군동면 아람영농조합의 애플수박 수확 현장.
강진 군동면 아람영농조합의 애플수박 수확 현장.

18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아람영농조합법인에서 애플수박 수확이 한창이다.

사과만 한 수박이라 하여 이름 붙여진 ‘애플수박’은 기존 수박의 1/5크기로 가볍고(1~1.5kg) 1~2인 가구라도 수박 한 통을 남기지 않고 한 번에 가장 신선한 상태로 먹을 수 있다.

1인 가구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속도에 맞춰 수박의 크기도 점점 작아지고 있다.

애플수박은 껍질이 얇아 한 손으로 들 고 사과처럼 깎아 먹을 수 있고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이 적은 미니 수박이다.

애플수박은 무게가 900g~2kg 정도로 가벼워 운송비도 절감된다.

당도는 12~13브릭스(Brix)의 높은 당도를 자랑하며 품질과 식감이 좋아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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