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고지신(溫故知新) 복지의 뿌리를 찾아서
온고지신(溫故知新) 복지의 뿌리를 찾아서
  • 신현훈 시민기자
  • 승인 2018.06.11 18: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주남구 복지역사문화 탐방 사진
광주남구 복지역사문화 탐방 사진

광주광역시 남구와 남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래영)는 지난달 17일, 양림동 일대와 봉선동 일대에서 '복지성지 남구! 복지역사문화 탐방'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남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복지역사문화 탐방에는 12개 민간 사회복지기관 종사자를 비롯해 구청 복지직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시각장애인복지관을 시작으로 기독문화길, 귀일원, 소화자매원, (사)실로암사람들을 탐방하는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탐방은 광주복지의 최초 발상지인 남구의 복지역사를 널리 알려 복지기관 종사자들과 주민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더불어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및 사회통합을 위해 추진되었다.

남구청 관계자는 “남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에서 추진한 이번 탐방을 통해 민·관의 복지에 대한 눈높이를 맞추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신규공무원들과 민간기관 신규 사회복지사들을 대상으로 지속 운영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