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메이커스페이스 교육 수강생 선착순 20명 모집
광양시, 메이커스페이스 교육 수강생 선착순 20명 모집
  • 이종철 기자
  • 승인 2024.05.2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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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활용 작품 제작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진행

등갓, 스마트 LED 등 다양하고 창의적인 작품 만들 예정
광양시청사 [사진= 광양시 제공]
광양시청사 [사진= 광양시 제공]

광양시는 메이커스페이스 3차 교육 수강생을 내달 3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메이커스페이스(Maker Space)에서 시민의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메이커(Maker) 교육을 통해 디지털 장비 기초 교육과 장비 활용 작품 제작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3차 교육은 초·중·고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3D펜 및 코딩 기초 교육 , D프린터 교육으로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총 20명으로 교육별로  3D펜 및 코딩 기초 교육, 초중등학생 10명, 3D프린터 교육, 고등학생 및 성인 10명이다.

교육 기간은 내달  10일부터 7월 30일까지며 매주 월요일(오후 7시~9시)에는 3D펜 교육이, 매주 화요일(오후 7시~9시)에는 3D프린터 교육이 진행된 가운데  스마트폰 케이스, 등갓, 스마트 LED 등 다양하고 창의적인 작품들을 만들어 볼 예정이다.

교육에 관심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은 광양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지난 메이커스페이스 2차 교육에는 수강생 20명이 참여해 이론 학습뿐 아니라 3D펜과 3D프린터를 직접 다루며 창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고 수강생들의 만족도 또한 높았다.

시는 창의적인 미래 인재 양성과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연말까지 4차, 5차 교육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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