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식 담양군수, ‘지방자치 시대’ 닻 올리자
최형식 담양군수, ‘지방자치 시대’ 닻 올리자
  • 박병모 기자
  • 승인 2021.01.1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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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린지 운동 동참→김문오 달성군수, 김정오 담양군의장 등 지명

최형식 담양군수가 진정한 의미의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첼린지 운동에 참여했다.

자치분권 2.0시대 첼린지에 동참한 최형식 담양군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과 자치경찰법 국회를 통과 후 본격적인 지방자치 시대의 개막에 따라 주민중심의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지난해 12월 시작됐다.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로부터 ‘#자치분권 기대해’라는 슬로건으로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챌린지에 동참했다.

최 군수는 류경기 서울 중량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담아 사진을 촬영한 다음 본인 SNS에 올린 뒤 다음 참여자를 지정했다.

지난 12일 최 군수는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김문오 대구 달성군수, 김정오 담양군의회 의장, 박종원 전남도의원 등 3명을 지명했다.

최형식 군수는 “이번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통과되어 지방정부의 정책결정에 대한 주민의 참여가 확대되고 주민주권이 더욱 강화될 것이다”며 “진정한 의미의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지방정부의 재정자립 등이 우선적으로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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