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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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울 시민기자
  • 승인 2016.04.2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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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2주기 추모행사에 가다

지난 416일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아 진도 팽목항에서 추모행사가 열렸다. 희생자 295명과 실종자 9명을 기리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시민의소리>는 진도 팽목항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2주기 추모행사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보았다. /편집자 주

   
▲ 금비예술단의 추모극
▲ 추모행사에서 참석자들이 노란 풍선을 하늘로 띄우고 있다.
▲ 세월호 추모관 앞에서 방문한 추모객이 작품을 만지고 있다.
▲ 이날 진도고등학교 학생들의 그 당시 실황극 재연
▲ 이날 추모식에서 단원고의 조은하(시신 미수습자) 어머니의 가족인사와 학생들의 추모시 낭송에서 울음바다로
▲ 인양된 희생자 숫자, 아직도 9의 숫자가 남아 있다.
▲ 추모 작품을 헌화 하는 여학생
▲ 추모객이 현수막을 하나하나 사진 촬영하고 있다.
▲ 추모관 앞에 만들어진 거대한 세월호와 많은 희생자들을 의미한 작품
▲ 팽목항 등대에 설치된 리본과 4,16일 의미
▲ 팽목항 추모관을 방문중인 시민들
▲ 팽목항에 설치된 조형물
▲ 팽목항에 세워진 추모 조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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