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교통안전 지킴이, 범시민운동으로
우리동네 교통안전 지킴이, 범시민운동으로
  • 정인서 기자
  • 승인 2015.11.17 05: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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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통문화연수원, 광주 교통사고 다발지역 중심으로

광주교통문화연수원(원장 정용식)은 지난 하계 U대회에서 보여준 광주시민의 성숙된 기초질서 준수와 최근 법무부 주최 시행하고 있는 배려 교통문화실천운동 분위기에 편승하여 교통사고다발지역에서의 교통안전 캠페인의 정례화를 추진하였다.

 ‘우리동네 교통안전 지킴이’ 캠페인은 광주의 교통사고 다발지역 중심으로 권력별 기관(단체)의 책임구간제로 추진하여 캠페인의 연속성과 책임성, 교통사고 감축효과의 극대화를 노렸다.

‘우리동네 교통안전 지킴이’ 캠페인은 11월 16일 20여 기관이 교통사고 다발지역 20개소에서 진행하였다.

광주교통문화연수원과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일곡사거리에서, 광주검찰청은 서석동 조선대 사거리, 시교육청은 서구 화정동 제2청사 사거리에서 진행하는 등 20여개의 참여기관을 시작으로 향후 민간영역까지 확대하여 캠페인의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매월 16일 캠페인을 통해 운전자 및 보행자들이 광주의 교통사고 다발구간을 인지하여 주의한다면 교통사고 발생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추후 전용 홍보 페이지를 구축하여 캠페인 실시 내용을 공유함으로써 캠페인의 통일성을 부여하고 산발적일 수 있는 캠페인을 하나로 모아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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