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현수막 아직도 버젓이
불법 현수막 아직도 버젓이
  • 정취윤 시민기자
  • 승인 2015.03.12 15: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들어 불법현수막을 시와 각 구에서 집중 단속하고 있다. 불법현수막에 대해서는 1장당 과태료 25만원을 부과한다고 했다. 시내 대부분에서 아파트업체 분양광고 현수막이 거리마다 걸리더니 최근 많이 줄었다. 아직도 배짱(?) 좋게 내건 현수막들이 있다. 이제는 업체에 경고하고 아파트 분양에 불이익을 주는 방안도 도입했으면 한다. 사진은 12일 오전 8시30분 대인동5거리의 불법현수막.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광주광역시 동구 양림로119번길 7 영동빌딩 4층
  • 대표전화 : 062-381-5252
  • 팩스 : 062-381-5253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상기
  • 명칭 : 시민의소리
  • 제호 : 시민의소리(일반주간신문)
  • 등록번호 : 광주 다 00130
  • 등록일 : 2001-02-06
  • 발행일 : 2001-02-06
  • 발행인 : 주식회사 시민의소리 문상기
  • 편집인 : 문상기
  • 등록번호 : 광주 아 8
  • 제호 : 인터넷시민의소리
  • 등록일 : 2005-12-31
  • 시민의소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시민의소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iminsori@siminsori.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