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현수막 아직도 버젓이
불법 현수막 아직도 버젓이
  • 정취윤 시민기자
  • 승인 2015.03.12 15: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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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불법현수막을 시와 각 구에서 집중 단속하고 있다. 불법현수막에 대해서는 1장당 과태료 25만원을 부과한다고 했다. 시내 대부분에서 아파트업체 분양광고 현수막이 거리마다 걸리더니 최근 많이 줄었다. 아직도 배짱(?) 좋게 내건 현수막들이 있다. 이제는 업체에 경고하고 아파트 분양에 불이익을 주는 방안도 도입했으면 한다. 사진은 12일 오전 8시30분 대인동5거리의 불법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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