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구름 봉사단 남양.남광 경로당 염색봉사
흰구름 봉사단 남양.남광 경로당 염색봉사
  • 신문식 시민기자
  • 승인 2014.08.2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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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적인 봉사활동으로 어르신들 함박웃음 활짝.
▲ 백운2동 백양로에 위한 남양경로당
▲ 염색을 마치고 아직 머리를 세척하지 않은 어르신과 기념촬영.
▲ 흰구름 봉사단이 염색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생활공감 정책모니터는 흰구름 봉사단 소속임)

광주 남구 백운동 흰구름 봉사단(단장: 이재금)은 28일 남구 백운2동 백양로 7번 길16-15, 현대맨션에 있는 남양 경로당(회장: 박종학)과 돌립로 10번 길37-4, 남광 경로당을 방문하여 무료 염색봉사활동을 하여 경로당 어르신과 주민들의 칭찬과 박수를 받았다.

흰구름 봉사단은 염색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웃음과 지압으로 어르신들에게 근심과 걱정, 치매예방에 좋은 지식 나눔 활동을 함으로써 경로당 어르신들은 흰 구름봉사단을 “미소천사의 사랑스런 손길”이라고 칭찬이 자자하다.

남양 경로당에서 염색한 김 아무개 할머니는 “명절도 오고해서 염색을 해야 하는데 달력을 보니 올 때가 되었더라. 꼭 한 달에 한 번씩 와서 염색을 한께 너무 좋고 고맙다.”고 말했다

남광경로당(독립로 10번길37-4)에서 염색한 할머니들은 송경옥 봉사단원의 재치 있게 웃음치료를 유도함으로서 “3년 묵은 체증이 가셨고 치매예방에 좋은 것을 가르쳐줘서 치매 걸릴 일은 없어 마음이 후련하다.”고 말했다.

남양 경로당은 “6년 전에 임대로 설립을 했는데 많은 상장과 표창장들이 벽에 걸려있었다. 남양 경로당 회원은 남녀 53명으로 현대맨션 1층에 위치하고 좁고 습기가 많아서 남자어르신들은 사용을 하지 못하고 여자 어르신들만 사용한다.”고 박종학 회장은 말했다.

남광경로당(회장: 임정요)은 회원이 56명으로 골목길 주택에 있었는데 여자 어르신들만 나와서 염색을 했으며 56명의 회원이 있기에는 좁지만 환경이 대체적으로 좋았다.

▲ 웃음과 지압 재능으로 함박웃음으로 가슴에 맺힌 체증을 해소하고 치매 예방교육을 하는 송경옥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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