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2024 Again 중앙동 문화버스킹' 개최
순천시 '2024 Again 중앙동 문화버스킹' 개최
  • 박미라 기자
  • 승인 2024.05.2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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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원도심으로 나오다’ 주제

중앙동 상인회와 젊은 세대 참여 유도

방문객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자유공연 형식으로 진행
▲'2024 Again 중앙동 문화버스킹' 홍보 리플릿 [사진= 순천시 제공] 

순천시는 ‘청춘, 원도심으로 나오다’라는 주제로 '2024 Again 중앙동 문화버스킹'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25일부터 내달까지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 중앙동에서 총 3회 개최 예정이다.

특히, 이번 문화공연은 기존 획일화된 이벤트 중심 콘텐츠에서 탈피해 중앙동 상인회와 젊은 세대의 참여를 유도했다.

원도심의 낡은 이미지를 탈바꿈시키고 동시에 원도심의 매력을 재발견해 시민뿐 아니라 국가정원 관람객들까지 원도심으로 유인시켜 상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했다.

행사 프로그램은 청소년 및 외국인 댄스공연 '스트리트 댄스버스킹' , 청년 버스커들의 어쿠스틱 공연 '거리의 힐링감성 버스커 버스커'등으로 지역 예술인뿐만 아니라 방문객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자유공연 형식으로 특색있게 이뤄진다.

부대행사로 진행하는 룰렛게임의 참가자에게는 중앙동 상인회에서 원도심 부흥을 기원하는 상인들의 마음을 담아 마련한 스포츠의류, 안마기, 음료 쿠폰 등 푸짐한 선물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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