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신종코로나 예방 차원 ‘시민과의 대화’ 연기
여수시, 신종코로나 예방 차원 ‘시민과의 대화’ 연기
  • 윤용기 기자
  • 승인 2020.02.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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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남면·7일 삼산면 등 두 곳 일정 무기한 연기

여수시는 신종 코로나 예방을 위해 5일과 7일로 예정됐던 남면과 삼산면 '시민과의 열린 대화'를 무기한 연기한다.

여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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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 여수시장은 지난달 10일부터 '시민과의 열린 대화'를 통해 민선 7기 비전과 시정 성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계층의 주민 의견을 수렴해 왔으나 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남면과 삼산면 2개 지역에 대해서는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다.

권 시장은 "시민의 안전보다 우선되는 것은 없다"며 "신종코로나 예방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협조가 필수적인 만큼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관리하면서 차분히 대응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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