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생존기, TV조선 8일 첫방
조선생존기, TV조선 8일 첫방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9.06.0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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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생존기, TV조선 8일 밤 10시 50분 첫방

강지환·경수진·박세완·이재윤 주연, 판타지 활극

TV 조선 특별기획드라마 ‘조선생존기’가 오는 8일(토) 야심찬 첫 선을 보인다.

8일(토)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하는 TV CHOSUN ‘조선생존기’ (연출 장용우)는 운명의 장난으로 트럭째 조선에 떨어진 전직 양궁선수 한정록(강지환)과 얼굴 천재 날라리 임꺽정(송원석)이 서로의 인생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시공간 초월 판타지 활극이다.

좌절과 실패, 포기와 무력감에 지친 사람들의 등짝을 시원하게 두들기며 통쾌한 웃음과 묵직한 감동을 예고한다.

한정록은 7년 전 국가 대표 양궁 에이스로 활약했지만 뜻밖의 사건을 겪고 택배기사로 전직한 주인공이다.  

이런 가운데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한정록이 당대의 '신궁'으로 변신해 거친 싸움을 벌이는 현장이 포착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강지환은 주변인들과 함께 조선 산골로 떨어진 후 생존의 선봉에 서는 한정록 역을 소화하기 위해 촬영 전 러시아 특공 무술을 연마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액션 신공에 공을 들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조선생존기’는 6월 8일(토) 밤 10시 50분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10시 50분 TV CHOSU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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