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YG 완전히 떠날까? 양 대표와의 친분 보니
유병재, YG 완전히 떠날까? 양 대표와의 친분 보니
  • 이시원 시민기자
  • 승인 2019.05.21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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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병재 SNS
사진=유병재 SNS

유병재가 YG와의 계약이 만료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유병재는 다가오는 다음달 초에 YG와의 4년 계약이 만료된다. YG측은 계약 만료를 두고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합의를 봤다고 전했다.

유병재의 콘텐츠 기획자로서의 가능성을 높게 쳐왔던 양현석은 2015년 직접 영입하며 유병재와 인연을 맺었다. 당시 양현석 대표는 만나기 전부터 유병재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유병재 또한 YG에 대한 호감을 표시하며 지난 2015년 YG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다.

당시 양현석은 유병재를 통해 빅뱅, 유병재와 아이콘 등의 콜라보레이션도 기대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양현석의 이같은 기대는 계속돼왔다. 2016년 YG라이프를 통해서도 유병재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둘은 한달에 한번씩 술자리를 갖는 것으로 알려질 정도로 친분이 있는 사이다. 그러나 이번 결정이 둘 사이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나오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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