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현 광주아이퍼스트아동병원장, 전남의대 자랑스런 동문상 수상
전성현 광주아이퍼스트아동병원장, 전남의대 자랑스런 동문상 수상
  • 박어진 기자
  • 승인 2019.05.2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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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현 원장
전성현 원장

전성현 광주아이퍼스트아동병원장이 지난 18일 광주 신양파크호텔에서 열린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동창회 정기총회 및 동문의 밤에서 ‘자랑스런 동문상’을 수상했다.

전남의대 동문회(회장 양한모)는 2008년 광주지역 의료인을 주축으로 결성한 (사)희망나무 창립회원으로 나눔을 통해 소외계층의 아픔을 함께 하고 있는 전성현 원장을 사회봉사부분 ‘자랑스런 동문상’ 수상자로 선정, 상장과 상패를 수여했다.

전 원장은 그동안 아시아 나눔협의회 대외협력소위원회 위원장은 물론 경제·사회적으로 낙후된 캄보디아와 네팔 등에 광주진료소를 열어 진료소장을 맡아 동남아 소외지역 개발을 위한 의료·환경·교육 사업을 활발히 펼쳐 왔다.

또한 국내에서는 광주지역 다문화 가정 이주여성의 친정방문 사업·이주민 자녀 무료진료·오케스트라 교실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해는 광주지역에 정착한 독립투사 후손 고려인동포들의 건강지킴이로서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고려인광주진료소를 설립, 의료지원을 펼쳐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준 바 있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전 원장은 2017년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대한민국 인권상을, 광주광역시의사회로부터 무등의림상(봉사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Honer Society) 60번째 회원으로 가입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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