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왓포드 꺾고 FA컵 우승...스털링 헤트 트릭
맨시티, 왓포드 꺾고 FA컵 우승...스털링 헤트 트릭
  • 시민의소리
  • 승인 2019.05.19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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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왓포드 6-0으로 꺾고 FA컵 우승...스털링 헤트 트릭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왓포드를 6대0으로 꺾고 FA컵 우승을 차지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맨시티는 19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왓포드를 6-0으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맨시티는 지난 2011년 이후 8년 만에 통산 6번째 FA컵 정상에 올랐다.

맨시티는 리그컵(카라바오컵)과 프리미어리그(EPL)에 이어 잉글랜드에서 열린 모든 대회 정상에 올라 도메스틱 트레블(3관왕)을 달성했다.

맨시티는 전반 26분 스털링의 헤더 패스를 받은 실바가 왼발 슈팅으로 왓포드 골망을 흔들며 선제골을 기록하며 왓포드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38분 스털링가, 후반 16분 교체 투입된 케빈 데 브라위너가, 이어 7분 뒤엔 데 브라위너의 패스를 받은 제주스가 골키퍼와의 일대일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후반 36분과 42분에 스털링이 연속골을 터뜨리며 자신의 세 번째 골, 헤트트릭을 성공시키며 맨시티의 6골 차 대승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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