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세계장미축제, 18일 주말 날씨 비 예보에 일부 일정 변경
곡성세계장미축제, 18일 주말 날씨 비 예보에 일부 일정 변경
  • 류기영 기자
  • 승인 2019.05.16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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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세계장미축제, 18일 주말 날씨 비 예보에 일부 일정 변경

전남 곡성군이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제9회 곡성세계장미축제 중 주말 날씨예보에 18일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일부 일정을 변경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한편 기상청은 오는 18일 오후까지 광주·전남에는 20~6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이에따라 18일 오전 9시부터 진행 예정이었던 '인피오라타' 꽃길 설치 퍼포먼스가 19일 오전 9시로 변경 연기됐다.

야외행사인 로즈런은 축제 기간 중 개최가 힘들어졌다.

행사를 주관하는 로즈런 운영사무국은 대회 준비와 참가자들의 일정상 축제기간 연기가 힘들어, 축제가 끝난 6월 15일에 진행하기로 했다.

애프터파티로 진행 예정이었던 댄스그룹 코요태의 공연은 원래대로 18일 오후 7시 30분 곡성레저문화센터 문화광장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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