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홍경표내과 병원장기 게이트볼 대회 열려
제5회 홍경표내과 병원장기 게이트볼 대회 열려
  • 정덕구 시민기자
  • 승인 2019.05.05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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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북구 게이트볼협회(협회장 박성순)는 5일 북구 중외공원 케이트볼장에서 오전 8시부터 14시까지 북구 관내 연령 무제한 참여 게이트볼 회원을 초청 제5회 홍경표내과 병원장기 게이트볼 대회를 삼정 분회(분회장 김경자) 외 15개 분회를 초청 예선전을 시작으로 결승을 가리는 경기를 가졌다.

제5회 홍경표내과 병원장기 게이트 볼 대회 기념사진
제5회 홍경표내과 병원장기 게이트볼 대회 기념사진

16개팀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회식은 강사원 북구협회 부회장의 개회선언, 박성순 북구협회장의 홍경표 병원장에게 감사패 전달, 홍경표 원장 축사, 최경환 국회의원 축사, 관내 귀빈소개와 선수 선서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시구를 시작으로 경기에 들어갔으며 본 대회 후원이 제공하는 푸짐한 다과 음료을 즐기며 경기를 재개 오후 1시 30분에 경기를 마쳤다.

최경환 의원은 축사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실록의 계절 맑은 공기를 마시며 즐거운 여생을 보내는 일은 생활체육에서 시작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은 뒤, "제가 국회 문광위원으로서 금년 북구에서 올라온 체육시설 수선비 3억 8500만원을 승인해 곧 새로운 케이트볼장으로 태어나게 될 것이다"면서 "북구 게이트볼 회원들이 좋은 시설에서 운동하실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회원들은 박수로 기쁨을 표했다.

마지막 결승전에서 최종 우승은 수산분회팀이, 준우승은 삼정팀이, 공동 3등은 2팀이 수상했다.

이날 어르신들은 친목과 단합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내년 제6회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경기를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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