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대구 컬러풀 페스티벌 개막
어린이날, 대구 컬러풀 페스티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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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5.0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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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대구 컬러풀 페스티벌 개막, 대상팀 3천만 원의 상금

대구 대표 축제 2019 대구 컬러풀 페스티벌 축제가 ‘형형색색 자유의 함성’이라는 주제로 지난 4일부터 어린이날인 오늘(5일)까지 이틀간 매일 오후 1시부터 대구 중구 동인동 국채보상로(서성네거리~종각네거리) 일원에서 열린다.

2019 대구 컬러풀 페스티벌
2019 대구 컬러풀 페스티벌

대구의 중심 도로인 국채보상로에서 펼쳐지는 2019 대구 컬러풀 페스티벌은 일본·중국·필리핀·캄보디아 등 해외 7개국 16팀을 포함한 국내·외 86팀 5000여 명이 참가, 아시아 최대 거리 퍼레이드로 세계적인 축제로의 면모를 갖추어 나가고 있다.

아시아 최대의 거리퍼레이드, 거리예술제, 아트마켓, 푸드트럭, 어린이날 프로그램, 특별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특히 올해 축제는 종전과 달라지는 점이 많아 색다른 경험을기대해 볼만 하다.

대구시는 퍼레이드 방식 변경, 전야제 개최, 개막 퍼포먼스, 개막일 및 폐막일 특별공연 등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이색적인 공연들과 프로그램 기획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퍼레이드는 어린이날인 5일(폐막일)은 가족·실버·다문화부, 청소년·유초등부의 예선 3조 퍼레이드와 해외초청 6팀의 퍼레이드가 오후 4시~7시까지 펼쳐진다.

또 5일 어린이날 폐막일 오후 7시~8시 30분까지 상위 10팀의 결선 무대인 ‘원더풀 TOP10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대상팀에게는 3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5일 폐막일 특별 공연으로 월드스타 ‘싸이’ 공연으로 시민의 열정과 화합을 담아내기 위해 다이나믹하고 화려한 축제의 마무리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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