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대사 신임장 수여, 장하성 주중대사 등 23명
신임대사 신임장 수여, 장하성 주중대사 등 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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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5.0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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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대사 신임장 수여, 장하성 주중대사 등 23명

외교부, 총영사 등 재외공관장 22명 인사 발령

문재인 대통령은 주(駐) 중국·일본·러시아 등 23개국 신임 대사에게 신임장을 수여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오후 3시 청와대 충무실에서 장하성 주 중국대사, 남관표 주 일본대사, 이석배 주 러시아 대사를 비롯해 총 23명의 신임 대사에게 신임장을 수여했다.

문재인 정부 1기 정책실장이었던 장하성 주중대사, 전 국가안보실 제2차장이었던 남관표 주일대사를 비롯해 외교정책비서관이었던 신재현 주 오스트리아대사, 안보전략비서관 출신의 권희석 주 이탈리아대사도 신임장을 받았다.

앞서 외교부는 이날 오전 각국 대사를 비롯해 총영사 등 재외공관장 22명을 인사 발령냈다.

이날 신임장 수여식 참석자는

▲주중국대사 장하성 ▲주덴마크대사 박상진 ▲주러시아대사 이석배 ▲주루마니아대사 김용호 ▲주벨라루스대사 태준열 ▲주아랍에미리트대사 권용우 ▲주아세안대사 임성남

▲주앙골라대사 김창식 ▲주엘살바도르대사 양형일 ▲주오만대사 김창규 ▲주오스트리아대사 신재현 ▲주요르단대사 이재완 ▲주우즈베키스탄대사 강재권 ▲주우크라이나대사 권기창

▲주이탈리아대사 권희석 ▲주일본대사 남관표 ▲주코트디부아르대사 이상열 ▲주크로아티아대사 김동찬 ▲주포르투갈대사 오송 ▲주시드니총영사 홍상우 ▲주시카고총영사 김영석

▲주이스탄불총영사 장연주 ▲주호놀룰루총영사 김준구 등 총 2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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