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3’ 타이 심킨스, ‘훈남으로 자란 꼬마’ MCU 합류?
‘아이언맨3’ 타이 심킨스, ‘훈남으로 자란 꼬마’ MCU 합류?
  • 이시원 시민기자
  • 승인 2019.04.26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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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타이 심킨스 SNS
사진=타이 심킨스 SNS

영화 ‘아이언맨3’이 26일 OCN에서 방영됐다.

지난 2013년 개봉한 영화 ‘아이언맨3’는 최근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의 영향으로 대중드르이 관심사로 떠올랐다.

특히 당시 영화 ‘아이언맨3’에서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뒤를 이은 차기 후보로 타이 심킨슨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영화 ‘아이언맨3’에서 ‘토니 스타크’에게 기계 수리 장소를 제공하는 조력자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떡밥’을 중요시하는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타이 심킨슨이 중요한 인물로 성장할 것이라는 의견에 무게를 실었다.

그리고 최근 개봉한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에서 ‘아이언맨3’의 꼬마가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타이 심킨스는 ‘아이언맨3’에서 보여준 귀여운 외모를 버리고 훈남으로 폭풍 성장해 차기 MCU를 이끌어갈 인물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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