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보궐선거 여론조사, 민주당 권민호-정의당 여영국 후보단일화 합의
창원 보궐선거 여론조사, 민주당 권민호-정의당 여영국 후보단일화 합의
  • 시민의소리
  • 승인 2019.03.23 11:57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원 보궐선거 여론조사, 민주당 권민호-정의당 여영국 후보단일화 합의

24~25일 창원 성산 보궐선거 후보 단일호 여론조사

민주·정의 단일후보 경선 합의문 / [양측 선거대책본부 제공]
민주·정의 단일후보 경선 합의문 / [양측 선거대책본부 제공]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4·3 창원 성산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

권민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여영국 정의당 후보는 22일 오후 단일후보 경선 합의문에 서명했다.

양 측은 오는 24∼25일 안심번호를 이용한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여론조사 결과는 집계가 되는 대로 25일 곧바로 발표한다.

단일 후보 여론조사에서 진 후보는 선거관리위원회 업무가 종료되는 오후 6시 이전에 사퇴서를 제출하기로 양측은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창원 성산 선거구 투표용지 인쇄는 26일부터 시작된다.

양측은 투표용지 인쇄일 하루 전인 25일 타결을 목표로 그동안 후보 단일화 협상을 진행해왔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동석 2019-03-26 12:50:05
ㅎㅎ 민주주의에서 후보 단일화라
그럼정당정치는 왜 하지ㅡ참 웃긴다ㅡ
국민을 기만 하는 행위이지ㅡ이게 무슨 정치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