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평화시대를 여는 남북경협사업의 미래를 말한다
한반도 평화시대를 여는 남북경협사업의 미래를 말한다
  • 임중모 시민기자
  • 승인 2019.02.2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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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광주포럼, ‘북미정상회담과 한반도평화시대’를 주제로
6일 오전 7시 30분 라붐웨딩홀에서

더민주 광주포럼 3월 월례강좌가 ‘북미정상회담과 한반도평화시대’를 주제로 6일 오전 7시 30분 라붐웨딩홀에서 열린다.

2차 북미정상회담이 한반도 평화를 넘어 세계평화를 위한 통근 결정을 앞두고 지구촌 사람들의 시선은 베트남을 주목하고 있다.

이런 역사적인 시점에 새로운 시대 광주의 미래를 광주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고자 지역 시민단체와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나섰다. 오는 3월부터 매달 조찬 월례강좌를 시작한다고 한다,

이번 강좌는 그 첫 번째로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이 ‘북미정상회담과 한반도평화시대’라는 주제로 종전선언 평화협정체결 등 평화무드를 있는 북미정상회담의 성과와 한반도 평화시대를 여는 남북경협사업의 미래에 대해 강의 할 예정이다.

강사로 나서는 김진향 이사장은 노무현 정부에서 청와대통일외교안보정책실 전략기획실 국장, 대통령비서실 인사비서관, 개성공단 관리위원회 기업지원부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이 같은 이력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남북경협사업에 정통한 인사로 알려져 있다.

더민주광주포럼 조찬 월례강좌는 지난 촛불혁명과 문재인 정부 탄생에 혁혁한 공을 세운 지역 시민단체인 새벗포럼, 더불어광주연구원,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등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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