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10개 공공기관 직원 17명 신규 채용
전남도, 10개 공공기관 직원 17명 신규 채용
  • 윤용기 기자
  • 승인 2019.01.0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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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부터 원서 접수…2월 16일 필기시험
올 상반기 전라남도 산하 10개 공공기관 통합채용 시행계획
올 상반기 전라남도 산하 10개 공공기관 통합채용 시행계획

전라남도는 올 상반기 17명 규모의 공사·출연·보조기관 직원 통합채용 시험을 2월 16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라남도 산하 10개 공공기관에서 총 17명을 채용한다. 기관별로는 전남개발공사 2명, 순천의료원 5명, 강진의료원 1명, 생물산업진흥원 2명, 녹색에너지연구원 1명, 신용보증재단 1명, 문화관광재단 2명, 청소년미래재단 1명, 평생교육진흥원 1명, 여성플라자 1명이다.

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이다. 전남개발공사 등 10개 채용 예정 기관에서 접수한다.

필기시험은 공통과목인 일반상식 20문항과 전공과목 20문항이다. 전공과목은 기관별 모집직렬에 따라 맞춤형으로 출제된다.

필기시험은 전라남도 주관으로 시행되며, 면접과 최종 합격자 선발은 채용기관에서 시행한다.

채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라남도 누리집, 채용예정기관 누리집, 통합채용정보시스템(클린아이 잡플러스)의 시험(채용) 정보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라남도는 2016년부터 공공기관의 직원 통합채용을 도에서 일원화해 실시하고 있으며, 3년에 걸쳐 74명을 채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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