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광주상공대상 김보곤 디케이 회장 등 8명 선정
제6회 광주상공대상 김보곤 디케이 회장 등 8명 선정
  • 박병모 기자
  • 승인 2018.11.1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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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우수부문 송종욱 광주은행장·김기영 ㈜목림 회장 ▲ 고용우수부문 조영훈 ㈜대광건영 부회장
▲ 기술혁신부문 김용구 ㈜현대하이텍 대표이사·최진숙 신진정밀㈜ 대표이사 ▲ 노사상생부문 김보곤 디케이㈜ 회장
▲ 지역공헌부문 김현철 금호고속㈜ 대표이사 사장·송종민 ㈜호반건설 대표이사

 

광주상공대상 수상자 8명이 선정됐다.

제6회 광주상공대상 영광의 수상자
제6회 광주상공대상 영광의 8인 수상자

올해로 6번째인 시상식은 내달 5일 오후 5시 김대중컨벤션센터 3층 중회의실에서 열리며 우수기업 모범근로자 12명도 함께 표창을 수여한다.

광주상공회의소가 13일 발표한 수상자 면면을 보면 ▲ 경영우수부문 송종욱 광주은행장·김기영 ㈜목림 회장 ▲ 고용우수부문 조영훈 ㈜대광건영 부회장 ▲ 기술혁신부문 김용구 ㈜현대하이텍 대표이사·최진숙 신진정밀㈜ 대표이사 ▲ 지역공헌부문 김현철 금호고속㈜ 대표이사 사장·송종민 ㈜호반건설 대표이사 ▲ 노사상생부문 김보곤 디케이㈜ 회장 등이다.

김보곤 디케이 회장은 임직원 사기를 진작시키고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 만들기 위한 ‘블루 컬쳐 문화’를 시행하고, 직원편의시설과 체육행사 지원 등 근로의욕을 다양하게 높힘으로써 올해 처음 신설된 노사상생부문 대상자로 뽑혔다.

김현철 금호고속 대표이사 사장은 버스종합터미널을 복합문화공간인 유스퀘어를 재탄생시켜 광주시민들의 휴식공간과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주역이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지역인재 채용과 중소기업 경영 안정자금 운용, 결손가정 및 다문화 가정지원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책임 공헌에 이바지 했다.

김기영 목림 회장은 투명한 경영방침으로 끊임없는 기술개발, 지속적인 자동화 설비투자로 지역 업계를 선도했다.

조영훈 대광건영 부회장은 올해 50명이 넘는 지역 인재채용과 임직원 근로 환경 개선에 앞장섰다.

김용구 현대하이텍 대표이사는 자동차 차체부품개발 연구소를 운영해 국내외 자동차용 차체부품 특허를 획득하고, 지속적인 설비투자와 연구개발로 기술혁신과 품질향상에 힘을 쏟았다.

최진숙 신진정밀 대표이사는 국내 유압기술 산업을 한 단계 발전시켜 수출증대와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송종민 호반건설 대표이사는 호반 장학회 운영, 대학 발전자금지원, 불우이웃돕기 등 매해 지역 공헌과 나눔을 충실히 이행하는 기업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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