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그룹 소나무, 2018 국제교류전 양림미술관에서
아트그룹 소나무, 2018 국제교류전 양림미술관에서
  • 정인서 기자
  • 승인 2018.09.2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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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허국량, '十月·淸江', 48x48cm  수묵
중국 허국량, '十月·淸江', 48x48cm 수묵

광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트그룹 소나무가 일본·중국의 작가들과 함께 광주 양림미술관에서 '아시아 국제교류전 2018'을 갖는다. 전시는 9월 27일~10월 1일 까지 7일간이다.

국내외를 중심으로 활발한 예술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아트그룹 소나무는 지난해에 이어 3개국 38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국제교류전을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3개국의 예술적 흐름을 보여줄 수 있는 서양화, 일본화, 중국화, 조소 작품 등 작가만의 개성이 뚜렷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국제교류전은 아트그룹 소나무가 주관하고 일본의 홋카이도 문화재단과 중국의 예술특구인 송좡에 위치한 상능예술당대미술관의 협력과 광주문화재단, 문화체육관광부, 광주광역시의 후원을 받아 진행한다.

일본 아베 텐에이 , You can tell a person’s   ability  when  he  is  facing  a  difficulty. 60.6cm x 72.7cm, 혼합재료
일본 아베 텐에이 , You can tell a person’s ability when he is facing a difficulty. 60.6cm x 72.7cm, 혼합재료

 

참여작가는 광주에서 김영일, 류재웅, 안진성, 위진수, 이선복, 장용훈, 정경래, 정명돈, 조규철, 조선아, 최대주, 한동훈, 홍원철 등 13명의 작가와 일본에서는 아베 텐에이(홋카이도 문화재단 부이사장, 조각가), 아라이 요시노리, 요시다 시게루 등 11명, 중국에서는 백야부, 윤일권(한중미술협회장), 허국량(송좡 상능예술당대미술관장) 14명의 중국 작가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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