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구시, ‘달빛내륙철도 조기건설 위한 국회포럼’ 개최
광주·대구시, ‘달빛내륙철도 조기건설 위한 국회포럼’ 개최
  • 박용구 기자
  • 승인 2018.09.03 17:34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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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책사업 반영, 조기 착수 등 내용 담은 공동건의문 채택

광주광역시와 대구광역시는 3일 오후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조기건설을 위한 국회포럼’을 개최하고 달빛내륙철도 조기건설을 통한 지역균형발전 도모를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섭 광주시장과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 경유지 지자체 장, 김경진·박주선·주호영·이개호 등 영·호남 경유지 국회의원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해 달빛내륙철도 조기건설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행사를 대표 주관한 이용섭 광주시장은 개회사에서 “영·호남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달빛내륙철도 건립에 대한 지역민의 마음이 맞닿으면서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며 “내년 예산에 예비타당성 용역비가 반영되고 달빛내륙철도 건립사업이 국토교통부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포함돼 지역균형발전의 마중물이 되도록 지역 국회의원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부탁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달빛내륙철도 건설은 초광역 남부경제권 형성은 물론 남북철도 연계를 통해 국제철도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올해 대구시와 광주시가 공동예산을 편성해 자체연구용역을 착수할 예정이므로 내년 정부예산에 사전타당성 용역비가 편성되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광주시, 대구시를 비롯해 경유지 지자체장들은 ▲국토균형개발을 위한 국책사업 반영 ▲영호남 화합과 남부 신경제권 구축을 통해 지역균형발전과 교류 촉진을 위한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건설사업 조기 착수 등의 내용을 담은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한국교통연구원 이호 박사는 ‘남부 新경제권 형성을 위한 달빛내륙철도 구상’을 주제로 한 발제에서 “인구와 지역 총생산액(GRDP)이 수도권에 50% 집중돼 지역경제의 자생력이 더욱 약화되고 있다”며 “수도권 집중구조 분산을 위해 지역발전을 통한 신경제권 형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박사는 또 “달빛내륙철도 건설이 광주 자동차산업, 대구 자동차부품산업, 목포 조선산업, 여수 석유화학, 포항 철강산업, 부산 물류산업 등 분산 배치된 산업 클러스터들을 물리적으로 통합하고 상호연계로 단일 경제권 형성, 경제효과 증대 등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수도권 지향의 경제구조 탈피, 영·호남 중심의 남부경제권 기틀 마련, 교통인프라 확충에 따른 지역균형발전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분석했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영·호남 국회의원들도 “달빛내륙철도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내년 국비 반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광주시와 대구시는 포럼을 통해 달빛내륙철도 조기건설에 대한 지역민의 의지를 모으고 지역 국회의원 간 공감대가 형성된 만큼 2019년 국토교통부 사전타당성 연구용역비 10억 원이 국비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건설 사업은 6조원 이상을 투입해 양 도시 간 191㎞ 구간을 고속화철도로 건설하는 내용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영호남 상생공약으로 채택했으며, 국가운영 5개년 계획에도 반영됐다. 이에 광주시와 대구시는 지난해 7월 ‘달빛내륙철도 건설추진협의회’와 올해 3월 ‘달빛철도 경유지 지자체장 협의회’ 등을 꾸리며 본격적인 추진 의지를 모으고 지난 6월부터는 자체연구용역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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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달용 2018-09-10 07:18:12
그 단어는 공식 행정의 품격 단어가 아닌 유머 맞깔 대중적 단어에 한해야한다.
그런데 행정기관 포스타 프랑카드에 달빛용어를 자랑스러운냥 쓰느냐?

어원은 민선 4기때 처음 나타났다.
민선 5기는 별로 반응이없다가 민선 6기때는 뭐하나되는게 없으니 언어 단어 잔치차원에서 달빛을 즐겨했다.
민선 7기도 그단어에 심취하는 모습에 수준이 가름된다.
향후 행정기관에서 달빛단어는 지양 재고 되어야한다.

굳이 사용할려면 (일명) 광주 대구 달빛내륙철도가 맞다.

류달용 2018-09-10 07:17:30
제 목 :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대한민국 국회의원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수준이 이정도냐?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조기건설을위한 국회포럼.

위 내용으로 9월3일 국회에서 포럼이 열렸다.
광주와 대구가 광역시 주관이고 거치는 기초단체가 담양군 순창군 남원시 장수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 고령군이다.
해당되는 지역의 국회의원이 거론되었고 후원이 국토교통부였다,
위 포럼은 모두 사기꾼 시정잡배의 계모임 동아리의 수준으로 일고의 가치도 없다.
지도자란 인간들의 수준이 무뇌아 빈깡통이다?

트집 잡는게 달빛이다?
니네들이 달빛의 어원을 아느냐?
창피한 수준의 언어 단어를 여과 정선없이 쓰는 니네들은 어느나라 인간들이냐?
고고한척 하면서 무식은 수준급이구나?

국토교통부에서는 니네들이 사용하는 달빛은 없다.
달빛의 태동은 광주와 대구가 정치 사회시스템상 서로 대치 배치되는 상황에서 허물을 버리자는 좋은뜻에서 나온 조어이다.
그 단어는 공식 행정의 품격 단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