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지역별 우수기업 15곳 선정
전남도, 지역별 우수기업 15곳 선정
  • 박병모 기자
  • 승인 2018.07.2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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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전남테크노파크와 연구개발비 등으로 최대 134억원 지원

전남도가 선정한 '지역우수기업' 15곳에 기술사업화 및 연구개발비(R&D)가 지원된다.

전라남도청사
전라남도청사

25일 전남도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전남테크노파크와 함께 서울·경기·인천을 제외한 14개 지역의 중소기업 중 향후 높은 성장이 기대되는 지역별 우수기업을 발굴해 단계적, 맞춤형 일관 지원을 한다.

지역우수기업 선정대상은 최근 3년 평균 매출 25~400억원, 같은 기간 매출액 대비 R&D 투자비중 1%이상, 상시근로자 중 정규직 비중 70% 이상인 기업이다.

전남지역에서는 원광전력, SKD HI-TEC, 기성, 네모이엔지, 대한엔지니어링, 비온시이노베이터, 새하정보시스템, 지알캠, 신호엔지니어링, 에코레이, 유니텍솔루션, 유에너지, 죽암엠앤씨, 청담은, 코인즈 등 15개사가 선정됐다.

우수기업에게는 올해 중기부와 지자체가 64로 부담해 모두 134억원이 지원되며, 기업당 특허지원, R&D기획지원, 기업성장전략서 등의 지원항목으로 최대 5000만원까지 지급된다.

수출실적 100만달러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홍보 동영상 제작, 해외전시회 참가 등 수출성공패키지 사업비를 최대 3000만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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