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농촌서 여름휴가 보내기’ 캠페인
전남농협, ‘농촌서 여름휴가 보내기’ 캠페인
  • 박어진 기자
  • 승인 2018.07.11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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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팜스테이마을 책자·여행용 쌀·부채·계란 등 배부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10일 전남 무안군 전남도청 일원에서 ‘농촌에서 여름휴가 보내기 캠페인’을 벌였다.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10일 출근길 도청직원과 내방객을 대상으로 ‘농촌에서 여름휴가 보내기 캠페인’을 벌였다. (사진=전남 농협 전남지역본부)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10일 출근길 도청직원과 내방객을 대상으로 ‘농촌에서 여름휴가 보내기 캠페인’을 벌였다. (사진=전남 농협 전남지역본부)

이번 캠페인은 최근 집중호우 및 연이은 자연재해 등으로 침체된 농촌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행사에는 전종화 전남도 농림축산식품국장, 박태선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장과 유해근 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장, 나용석 삼향농협 조합장 및 관내 팜스테이마을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출근길 도청 직원과 내방객을 대상으로 팜스테이마을 홍보책자와 여행용 쌀, 부채 등을 나눠주었으며 특히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계농가를 돕기 위해 구운 계란 1천여 개를 배부했다.

박태선 농협 전남본부장은 “여름휴가 보내기 운동은 전남 농업인에게 위로와 함께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우리 농산물 애용에도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열게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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