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자 속에 녹아내리는 초딩 만의 따스한 얘기
액자 속에 녹아내리는 초딩 만의 따스한 얘기
  • 박어진 기자
  • 승인 2018.07.10 22: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성초등학교, ‘갤러리 꿈꿔요’ 작품전...창의 교육 실현

전남보성교육지원청은 매월 학생, 교사, 학부모, 지역인사의 다양한 예술 분야의 작품을 전시한다.

▲보성초등학생이 '갤러리 꿈꿔요' 전시회에 출품한 작품
▲보성초등학생이 '갤러리 꿈꿔요' 전시회에 출품한 작품

보성관내 ‘갤러리 꿈꿔요’에서다. 보성초등학교 학생들이 조성 남초에 이어 두 번째로 작품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는 보성초 박영심 강사의 지도아래 수년간 아이들에게 색으로 마음을 치유하고 정성을 다해 보듬는 작품이 선보인다.

따뜻한 감성을 불러일으키고 어린이 개개인의 원대한 꿈 실현을 위한 창의적인 교육과정의 연장선상에서다.

특히 전시에 참여한 학생들은 ‘내 작품이 걸려있는 곳에 엄마와 함께 관람하는 게 뿌듯하고, 친구들과 함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시간이 무척 재미있고 신났단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