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법학연구소, 22일 ‘4차산업혁명 지적재산권’ 학술대회 개최
건국대 법학연구소, 22일 ‘4차산업혁명 지적재산권’ 학술대회 개최
  • 임종선 객원기자
  • 승인 2018.06.21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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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법학연구소 4차산업혁명 지적재산권 학술대회

건국대학교 법학연구소(소장 박병도 교수)22일오후 2시부터 교내 법학관 모의법정에서 4차 산업혁명과 지적재산권이라는 주제로 국내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법학연구소 산하 비교법센터(센터장 정연덕 교수)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학술행사는 1부 행사와 2부 행사로 진행된다.

1부 행사는 이상태 명예교수(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의 사회로 엄성희 전문위원(한국발명진흥회)기업 부유 지식재산의 자본적 활용을 한갑운 연구원(충북대학교 충북·세종 상생발전협력단)인공지능의 퍼블리시티권 침해 가능성에 대한 연구라는 주제로 발표를 한다.

2부 행사는 이상정 명예교수(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의 사회로 정연덕 교수(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3D 프린팅 파일의 유통과 온라인서비스제공자의 책임을 주제로 발표를 한 후 이어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학술행사의 주제별 개별 토론과 종합토론에는 박영규 교수(명지대학교 법학과), 서종희 교수(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서태용 변호사(법률사무소 상상), 이재길 전무이사(세무법인 다현), 김준모 교수(건국대학교 행정학과), 이상용 변호사(모아 특허법인) 등 학계 및 실무진이 토론자로 구성되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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