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삼석 “소금처럼 변함없는 정치할 터”
서삼석 “소금처럼 변함없는 정치할 터”
  • 이완수 기자
  • 승인 2018.05.26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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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무안·신안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서삼석 국회의원 후보가 영암·무안·신안 지방선거 출마자들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서삼석 국회의원 후보가 영암·무안·신안 지방선거 출마자들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6·13동시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영암·무안·신안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에 나서는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후보가 26일 오후 3시 무안군 삼향읍 남악신도시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개소식은 추미애 당대표, 양향자 최고위원, 이춘석 사무총장의 영상 축사에 이어 전해철 국회의원, 신정훈 전 국회의원, 김영록 전남지사 후보, 전동평 영암군수 후보, 김산 무안군수 후보, 천경배 신안군수 후보 등 영암·무안·신안 민주당 6·13지방선거 출마자 전원이 참석했다.

또 전·현직 지방의원 등 지역민 20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서삼석 후보는 “집권여당의 후보로서 당당하게 선거에 임해 불·탈법 선거운동을 지양하고 유권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겸손한 선거를 치르겠다”며 “소금처럼 변함없이 해왔던 것처럼 지역민만 믿고 더 뛰겠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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