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형일 광주시의원 예비후보 “미치도록 일하고 싶습니다”
송형일 광주시의원 예비후보 “미치도록 일하고 싶습니다”
  • 박어진 기자
  • 승인 2018.04.24 15: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형일 더불어민주당 광역시의원 서구 제3선거구(화정3~4동, 풍암동) 예비후보가 24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지역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송형일 예비후보는 “새 시대를 향한 국민 모두의 간절함이 이뤄낸 문재인 정부에서 시민행복이 최우선인 광주다운 광주를 만들어야 한다”며 “이번 6.13지방선거는 지역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 더 유능하고 준비된 일꾼을 뽑는 선거인만큼 참일꾼을 선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송 후보는 “지방분권이 강화되면서 지방의회의 역할이 너무도 중요하다”며 “집행부 견제와 좋은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전문성과 책임성이 높은 시의원을 뽑아야 한다”고 지지를 당부했다.그는 “서구와 광주의 변화를 위해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은 준비된 일꾼 송형일이다”며 “광주시청 행정경험(시장비서 경제통상국), 시민단체활동(환경운동연합, 경실련 등), 정당활동(광주시당 지방자치위원장 부대변인), 경영인 등 경력과 경험을 쌓았다”며 능력있는 후보임을 제시했다.

특히 그는 “전남대 환경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환경공학전문가이며 현재는 동 대학 행정학과 박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다”며 “그동안 터득한 경험을 오로지 지역발전과 지역민을 위해 봉사하고 낮은 자세로 주민들의 뜻을 받들어 서구와 광주발전을 위한 일꾼이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오는 28∼29일 권리당원 100% ARS 투표로 경선을 앞두고 있는 송형일 후보는 “진정으로 당과 지역을 위해 소통하면서 역동적으로 일하는 일꾼이 되겠다”며 “광주와 서구를 위해 미치도록 일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형일 예비후보는 민선1기 송언종 광주시장 비서를 시작으로 광주시의회 정책네트워크 위원, 포럼광주 지방자치본부장, 한국거버넌스학회 이사,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을 역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