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 ‘설명절-사랑나눔 희망더하기’ 개최
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 ‘설명절-사랑나눔 희망더하기’ 개최
  • 박용구 기자
  • 승인 2018.02.1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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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후원으로

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하고 한국가스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가 후원하는 설명절 ‘사랑나눔, 희망더하기’ 행사가 13일 오전 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 및 2층 식당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안에서의 장애인 및 비장애인 주민들 간 소통과 어울림을 위해 전통놀이체험 및 떡국나눔 설명절 행사로 진행됐다.

전통놀이 체험행사로는 윷놀이, 투호던지기, 제기차기, 전통의상(한복)입기 체험, 가훈 및 소원쓰기, 가래떡 썰기 체험 및 나눔 등이, 2층 식당에서는 떡국 나눔행사가 열렸다.

특히 이번행사는 한국가스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후원과 광주대학교 산학협력단 한복소공인특화지원센터 지원으로 더욱 풍성할 수 있었다.

한국가스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좋은 에너지, 더 좋은 세상’의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국가경제와 국민생활에 기여하는 공기업 본연의 경영활동뿐만 아니라 고객의 소리에 귀기울이고, 기업이익의 사회적 환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아울러 환경과 문화를 보존하며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전파하여 ‘푸른에너지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기업이다.

광주대학교 산학협력단 한복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소공인의 특화교육, 마케팅사업, 컨설팅 등 한복 소공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하는 기관으로, 설 내음 물씬 풍기는 전통놀이체험 행사를 위해 전통의상(한복)과 전통놀이 체험도구를 지원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와의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실천하는 사랑, 함께 이루는 변화, 지역공동체와 동행’이라는 복지관의 미션이 실현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해나갈 계획”이라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도 광주광역시 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하는 한 해 되시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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